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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죽산면 파라밀 요양병원의 이어지는 자비행, 쌀 1,400kg기부...2018년 이후 공개된 것만 7톤 넘어 – 시사안성 ‘21/07/07
번 호 : 112 조 회 : 387 날 짜 : 2021-07-08 16:55:27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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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산면 파라밀 요양병원의 이어지는 자비행,


1,400kg기부...2018년 이후 공개된 것만 7


넘어 시사안성 ‘21/07/07

 

바로가기 : http://www.newsgo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1121

 

[시사안성 = 봉원학 기자]

죽산면에 위치한 의료법인 인덕원 파라밀요양병원(이사장 성운스님)의 자비행이 이어지고 있다.

 

파라밀 요양병원은 7일 안성연화마을(회장 이재용)을 통해 일죽면과 죽산면, 삼죽면의 각 경로당에 전달해 달라며 쌀 1,400kg을 전달했다.

 

파라밀 요양병원은 지난 201812월 이후 안성연화마을을 통해서만 7톤이 넘는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행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.

 

7일 전달식에 참석한 파라밀 요양병원 관계자는 코로나19등으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은 더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이사장인 성운스님이 기꺼이 기부하셨다. 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.

 

이에 이재용 회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묵묵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나누는 성운스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. 기증하신 쌀은 각 면사무소와 상의해 지난 5일부터 개방한 일죽면과 죽산면, 삼죽면의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
 

출처 : 시사안성(http://www.sisaanseong.com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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