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 쌤
번 호 : 40 조 회 : 172 날 짜 : 2014-04-14 13:12:53  
+ 작성자 :   지리목
+ 파   일 :


조팝꽃 향기에 사로잡혀 길을먼추니 그대가 그리원지네 그대는 나를 버리고 가버렸은 이몸은 그대를 버리지 못하고 있답니다.

그대요 건강하시죠?

그대는 하얀 조팝꽃핀 봄날과 같으며 그대는 조팝꽃 향기보다 향기려워요.

조 쌤 사랑합니다.

또한 김 옥순.  김 선자여사에게 안부 부탁합니다.

 

 영숙씨 사랑합니다.

지리목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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